매일 반복되는 같은 질문
고객 문의의 95%가 보장·청구 관련입니다. 고객이 100명이면 질문도 100가지. 기억으로 답하면 틀리고, 틀리면 신뢰를 잃습니다.
보험설계사가 매일 받는 “이거 보장돼요?”라는 질문. 정확히 답하려면 600페이지 약관을 뒤져야 합니다. 그 일을 대신하는 AI ERP를 함께 만들 개발자 2명을 찾습니다.
"보장되나요?", "얼마 나와요?" — 이 질문에 답하려고 약관을 뒤지던 시간을 없앱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이런 연락이 옵니다. 그런데 정확히 답하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 약관을 읽는 것.
고객 문의의 95%가 보장·청구 관련입니다. 고객이 100명이면 질문도 100가지. 기억으로 답하면 틀리고, 틀리면 신뢰를 잃습니다.
면책·감액·대기기간·질병코드까지 봐야 정확합니다. 마이데이터 API 요약본으로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답변 1건에 5분~1시간.
갱신형인 줄 알고 해지시켰는데 알고 보니 특약 하나만 갱신이었던 경우. 연간 5만 건의 보험 민원 중 절반이 약관 해석 분쟁입니다.
약관과 증권은 API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파일로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접 보관하고, 학습시키고, 꺼내옵니다.
고객마다 증권·약관을 따로 보관하고 학습시킵니다. 설계사가 묻기만 하면 AI가 정확한 답과 근거 약관 페이지를 함께 꺼내옵니다.
보장 여부·예상 지급액을 답하고, 판단 근거가 된 약관 원문을 함께 제시합니다.
증권·약관·진단서를 고객 단위로 격리 보관. 다른 고객 데이터와 절대 섞이지 않습니다.
진단서를 올리면 청구 가능한 담보·예상 금액·필요 서류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연령대 평균 대비 부족한 보장을 찾아 리포트로 자동 생성하고 발송합니다.
생일·경조사·갱신 도래·납입 만기를 미리 알려주고 안내 메시지까지 준비합니다.
연락 단절·청구 지연·미납을 사전에 감지합니다. 설계사 수입의 핵심 지표를 지킵니다.
고객별 약관 보관함
근거 약관 자동 인용
약관 원문 p.412 하이라이트
묻기만 하면 되는 대화형 UI
유지율·재계약률 KPI
고객 상태 한눈에
갱신·생일 알림 타임라인
이탈 위험 고객 비율
보장 공백 레이더
부족 구간 자동 감지
연령대 평균 대비 비교
리포트 자동 생성·발송
설계사 영업의 핵심은 소개입니다. 남들과 다른 정확한 답변을 한 번 받은 고객은 주변 사람을 소개합니다. 그렇게 성사된 계약 1건에서 나오는 수익이 연간 구독료를 훨씬 넘기 때문에 구매 동기가 명확합니다.
설계사는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고객 질의 응대에 씁니다. 그 시간을 월 몇만원으로 되사서 영업에 쓸 수 있다면 지불 의사는 충분합니다. 인터뷰에서 "시간을 돈 주고 사자"는 답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각자 하나씩 맡아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인원이 적은 만큼 결정권도 큽니다.
ERP의 뼈대를 세우고 서비스를 굴러가게 만들 분
이 서비스의 심장. AI 설계 · 기획 · 구현을 담당할 분
기획부터 구현까지 직접 한 사이드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씁니다. 토이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구현 후 사업화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 시장 반응과 성과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만들어봤다”가 아니라 “내보냈다”가 됩니다.
프로젝트가 잘 맞았다면 협의를 통해 정식 팀원으로 계속 함께합니다. 전업 · 투잡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소수 정예라 논의가 곧 결정입니다. 만들고 싶은 걸 제안하면 그 주에 반영됩니다.
사이드프로젝트가 흐지부지되는 이유는 대부분 열정이 식어서입니다. 그래서 기간을 짧게 자르고, 매주 만나서 진도를 확인합니다.
요구사항 확정 · 데이터 모델 설계 · 약관 파싱 PoC
ERP 코어 · 고객/증권 관리 · RAG 파이프라인 1차
AI 질의응답 · 청구 분석 · 근거 약관 제시
리포트 · 알림 자동화 · 통합 테스트 · 배포
아닙니다. 다만 2개월 안에 실제 출시가 목표라 맡은 부분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AI 도구를 적극 써서 빠르게 만들 의지가 있다면 환영합니다.
가능합니다. 실제로 투잡 형태의 참여를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주 1회 오프라인 미팅과 주당 일정 시간 투입이 가능하면 됩니다. 회사 규정상 사이드프로젝트가 가능한지는 미리 확인해주세요.
전혀 문제없습니다. 도메인은 팀에서 채웁니다. 설계사 20명 이상 인터뷰 결과와 현직 자문 채널이 이미 확보되어 있어서, 개발자분은 만드는 데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MVP 기간은 사이드프로젝트로 진행합니다. 이후 지속 참여 시 기여도에 따라 지분 · 정식 합류 조건을 협의합니다. 처음부터 열어두고 이야기합니다.
API 비용, 서버, 도메인 등 개발에 필요한 비용은 전부 팀에서 부담합니다. 개인 비용을 쓰실 일은 없습니다.
그때까지의 결과물은 포트폴리오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2개월은 함께 완주하는 것을 전제로 지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폼을 작성해주시면 검토 후 3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만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3일 이내에 메일로 연락드릴게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